수트미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 샴페인 병을 팔에 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제품을 소개합니다. 상자의 라이닝 덕분에 차갑게 식힌 샴페인의 온도를 2시간 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Dessin/Drawing : Florence Deygas

퐁사르딘

혁신적인 인물이었던 마담 클리코 퐁사르당은 위트를 중시하는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의 아버지인 니콜라스 퐁사르당은 1813년 나폴레옹에게 '제국 남작' 작위를 수여 받으면서 가문을 상징하는 문장도 함께 하사 받았습니다. 가문의 상징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니콜라스 퐁사르당은 자신의 이름을 풍자적으로 표현하여 정어리(sardine) 아래로 다리(프랑스어로 'pont')가 그려진 문장을 택했습니다. 즉, '다리(pont)'와 '정어리(sardine)'를 합해 자신의 이름인 '퐁사르당(Pon(t)sardin(e))'을 의미하는 문장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뵈브 클리코 퐁사르당의 재치넘치는 아버지를 기리며 만든 퐁사르딘은 이 같은 역사와 옐로 레이블이 가진 장난스러움과 신선함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클릭’업

마담 클리코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수많은 혁신을 추구해온 뵈브 클리코가 이번에도 걸작으로 남을 디자인 명품을 선보입니다. 신진 디자이너 마티아스 반 데르 발레(Mathias van de Walle)는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아 간편하게 접어서 휴대하다가 펼쳐서 사용할 수 있는 재기발랄한 뵈브 클리코 샴페인 버킷, 클릭’업을 탄생시켰습니다. 평평하게 접을 수 있어 운반 및 보관도 편리한 제품입니다. 클릭’업은 뵈브 클리코의 창조문화에 대한 진정한 의미의 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르 프리지

옐로 레이블의 영원한 스타일에 대한 재기발랄한 헌사라고 할 수 있는 '르 프리지(Le Fridge)'는 클리코 터치를 모방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950년대 냉장고에서 영감을 얻은 이 기프트 박스는 칠링된 옐로 레이블 바틀을 최소 2시간 동안 이상적인 온도로 유지해줍니다. 샴페인 보관에 이상적인 제품으로, 모든 뵈브 클리코 샴페인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영구적인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쇼핑백

사실적이면서 패셔너블한 스티칭 일러스트가 독특한 뵈브 클리코 쇼핑백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뵈브 클리코의 우아함을 더해 탄생되었습니다. 차갑게 칠링된 뵈브 클리코 샴페인을 2시간 동안 유지해주어 뵈브 클리코를 즐기기 위한 순간에 완벽한 악세서리가 될 것입니다.

아이스 재킷

뵈브 클리코는 날렵하고 초현대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샴페인 쿨러 '아이스 재킷'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최첨단 직물로 제작하고 클리코의 상징인 노란색을 사용한 아이스 재킷은 병의 곡선 부분을 흐르듯 감싸며 미리 차갑게 식혀둔 샴페인을 이상적인 온도로 유지합니다.

옐로 레이블의 기포만큼이나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아이스 재킷에는 맞춤형 레이블이 부착되어 받는 사람의 기억에 남을 완벽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아이스 재킷은 파리의 라비니아 와인샵과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의 바 아 뷜(Bar à Bulles)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고급 와인 셀러와 식료품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뵈브 클리코 트래블러,
자유롭게 즐기는 샴페인

눈에 띄는 색상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내구성까지 갖춘 뵈브 클리코 트래블러를 소개합니다. 뵈브 클리코를 위해 디자인된 내부는 뵈브 클리코 샴페인 한 병과 전용 샴페인 잔에 딱 맞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트래블러는 칠링된 뵈브 클리코 샴페인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효과도 겸비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박스

디자인에 있어서도 지속 가능한 발전과 같은 맥락을 추구하는 뵈브 클리코는 산업화가 가능하면서도 환경친화적인 기프트 박스를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삼림관리협의회(FSC)가 관리하는 숲에서 생산된 종이만을 사용해 제작한 디자인 박스는 비닐 필름을 사용하지 않으며, 모든 원재료의 운송 및 재활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환경친화적이고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주는 디자인 박스는 뵈브 클리코가 자사의 모든 활동에 적용하는 친환경적 접근법에 담긴 정신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