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quot Mailbox

빈티지한 미국식 우편함에 '클리코 스러운' 재미를 더한 이 가벼운 메탈 박스는 -물론 색은 뵈브 클리코 옐로우-  우편물이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움직일 수 있는 빨간색 소형 깃발까지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 75cl에 딱 맞게 제작되었습니다.

Clicquot Envelope

뵈브 클리코 시그니처 옐로우 컬러의 이 접을 수 있는 연결식 포장박스는 봉투의 윤곽선 형태가 디자인돼있고, 뵈브 클리코 하우스의 특징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상자 안에는 최고의 내용물인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 75cl 한병이 들어갑니다. 

Clicquot Clutch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한 봉투모양 클러치백에서 영감을 받아, 뵈브 클리코 옐로우 컬러의 봉투모양 캐리어라는 재미있는 제품이 탄생했습니다. 이 클러치는 전체적으로 편평하지만,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 75cl 병이 양각되어 있는 부분은 칠링된 뵈브 클리코 샴페인을 최대 한시간까지 차가운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이소덤 기능이 있습니다.

Clicquot Express

훌륭하게 디자인된, 이 튼튼한 판지 박스는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 75cl 한 병이 안전하게 보관될 수 있게 맞춤 제작되었습니다. 우편물을 열었을 때 샴페인이 그 속에서 나온다면 누군들 기쁨의 환성을 외치지 않겠습니까? 내용물에 맞는 국제 표준 송장이 들어 있으므로 이제 목적지 주소를 정확하게 기입하고 우편요금을 내면 그것으로 발송 준비 끝입니다! 

Naturally Clicquot

뵈브 클리코가 감자와 재활용 종이를 활용한 놀라운 방법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혁신적인 등온용기를 선보입니다. Naturally Clicquot는 따라서 100% 재활용 가능한 첫 번째 용기로, 2시간 동안 미리 냉장 보관한 옐로우 레이블 엑스트라드라이 샴페인 병을 신선한 상태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Naturally Clicquot 웹사이트 보기

Tam Tam by Veuve Clicquot

뵈브 클리코 탐탐은 1960년대 아이콘의 전형적인 형태를 상기시킵니다. 하지만 이 기발한 의자는 샴페인을 즐기기 위한 도구로 만들어져 열면 아이스 버킷으로 바뀝니다. 뵈브 클리코 옐로우 레이블 샴페인 1병 및 샴페인 잔 4개와 함께 판매되는 이 다기능 의자는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합니다.

Fashionably Clicquot

뵈브 클리코의 우아하고 패셔너블한 이 새로운 케이스는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일견 단순해 보이지만 표면이 우툴두툴한 검정색 능직 비단 리본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로 끼워지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이스를 열면 다른 부분이 아이스 버킷으로 바뀝니다!

수트미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 샴페인 병을 팔에 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제품을 소개합니다. 상자의 라이닝 덕분에 차갑게 식힌 샴페인의 온도를 2시간 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Dessin/Drawing : Florence Deygas

퐁사르딘

혁신적인 인물이었던 마담 클리코 퐁사르당은 위트를 중시하는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의 아버지인 니콜라스 퐁사르당은 1813년 나폴레옹에게 '제국 남작' 작위를 수여 받으면서 가문을 상징하는 문장도 함께 하사 받았습니다. 가문의 상징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니콜라스 퐁사르당은 자신의 이름을 풍자적으로 표현하여 정어리(sardine) 아래로 다리(프랑스어로 'pont')가 그려진 문장을 택했습니다. 즉, '다리(pont)'와 '정어리(sardine)'를 합해 자신의 이름인 '퐁사르당(Pon(t)sardin(e))'을 의미하는 문장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뵈브 클리코 퐁사르당의 재치넘치는 아버지를 기리며 만든 퐁사르딘은 이 같은 역사와 옐로 레이블이 가진 장난스러움과 신선함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클릭’업

마담 클리코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수많은 혁신을 추구해온 뵈브 클리코가 이번에도 걸작으로 남을 디자인 명품을 선보입니다. 신진 디자이너 마티아스 반 데르 발레(Mathias van de Walle)는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아 간편하게 접어서 휴대하다가 펼쳐서 사용할 수 있는 재기발랄한 뵈브 클리코 샴페인 버킷, 클릭’업을 탄생시켰습니다. 평평하게 접을 수 있어 운반 및 보관도 편리한 제품입니다. 클릭’업은 뵈브 클리코의 창조문화에 대한 진정한 의미의 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르 프리지

옐로 레이블의 영원한 스타일에 대한 재기발랄한 헌사라고 할 수 있는 '르 프리지(Le Fridge)'는 클리코 터치를 모방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950년대 냉장고에서 영감을 얻은 이 기프트 박스는 칠링된 옐로 레이블 바틀을 최소 2시간 동안 이상적인 온도로 유지해줍니다. 샴페인 보관에 이상적인 제품으로, 모든 뵈브 클리코 샴페인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영구적인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쇼핑백

사실적이면서 패셔너블한 스티칭 일러스트가 독특한 뵈브 클리코 쇼핑백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뵈브 클리코의 우아함을 더해 탄생되었습니다. 차갑게 칠링된 뵈브 클리코 샴페인을 2시간 동안 유지해주어 뵈브 클리코를 즐기기 위한 순간에 완벽한 악세서리가 될 것입니다.

아이스 재킷

뵈브 클리코는 날렵하고 초현대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샴페인 쿨러 '아이스 재킷'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최첨단 직물로 제작하고 클리코의 상징인 노란색을 사용한 아이스 재킷은 병의 곡선 부분을 흐르듯 감싸며 미리 차갑게 식혀둔 샴페인을 이상적인 온도로 유지합니다.

옐로 레이블의 기포만큼이나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아이스 재킷에는 맞춤형 레이블이 부착되어 받는 사람의 기억에 남을 완벽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아이스 재킷은 파리의 라비니아 와인샵과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의 바 아 뷜(Bar à Bulles)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고급 와인 셀러와 식료품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뵈브 클리코 트래블러,
자유롭게 즐기는 샴페인

눈에 띄는 색상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내구성까지 갖춘 뵈브 클리코 트래블러를 소개합니다. 뵈브 클리코를 위해 디자인된 내부는 뵈브 클리코 샴페인 한 병과 전용 샴페인 잔에 딱 맞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트래블러는 칠링된 뵈브 클리코 샴페인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효과도 겸비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박스

디자인에 있어서도 지속 가능한 발전과 같은 맥락을 추구하는 뵈브 클리코는 산업화가 가능하면서도 환경친화적인 기프트 박스를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삼림관리협의회(FSC)가 관리하는 숲에서 생산된 종이만을 사용해 제작한 디자인 박스는 비닐 필름을 사용하지 않으며, 모든 원재료의 운송 및 재활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환경친화적이고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주는 디자인 박스는 뵈브 클리코가 자사의 모든 활동에 적용하는 친환경적 접근법에 담긴 정신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