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베

옐로 레이블을 분홍빛으로 표현한 뵈브 클리코 로제는 옐로 레이블과 동일한 구조를 가진 샴페인입니다.
피노 누아(50~55% 함량)의 높은 비중 덕분에 뵈브 클리코 스타일의 강렬함이 살아납니다.
샤도네이(28~33% 함량)가 우아함과 세련미를 더합니다.
피노 뮈니에(15~20% 함량)는 혼합물의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값을 따질 수 없는 귀중한 리저브 와인(25~35% 함량, 일부 40%)을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 모두 사용해 뵈브 클리코 하우스 스타일의 일관성을 보장합니다.
셀러 마스터는 적포도로 만든 레드 와인을 일부 첨가해 독특한 로제 샴페인에 기적과도 같은 균형을 이루어냅니다.

뵈브 클리코 로제

빛나는 색이 시각을, 강렬하고 우아한 향이 후각을 사로잡습니다. 라즈베리와 산딸기, 체리 향이 압도적으로 나타나며, 이후 말린 과일과 페스트리 향이 이어집니다. 입에 넣으면 강렬한 맛의 향연이 펼쳐지며 조화로운 과일향이 여운으로 남습니다. 우아하고 관능적인 이 와인은 비범한 균형과 놀라운 강렬함을 자랑합니다.

90 점

Gilbert & Gaillard

“황동 오렌지 색 드레스. 잘 익은 산딸기와 딸기 아로마가 잘 표현되어 후각을 자극합니다. 살집이 튼실하고 구조가 잘 잡힌 신선한 와인입니다. 특성이 살아있으면서도 지속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90 점

Wine spectator

“하얀 색 산딸기, 향신료가 곁들여진 자두, 비스킷, 그리고 그 속에는 미네랄, 스모크와 자몽의 맛도 섞여있는 등 이려 가지 맛이 미묘하게 어우러진 가운데 산도를 살짝 느끼게하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우아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지금부터 2017년까지 마시기 좋은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