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sin/Drawing : Florence Deygas

퀴베

50~60개 크뤼에서 생산된 포도가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 의 생산에 사용됩니다.
피노 누아(50~55% 함량)는 뵈브 클리코 하우스의 특징인 구조감을 살려줍니다.
피노 뮈니에(15~20% 함량)는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샤도네이(28~33% 함량)는 완벽한 균형을 이룬 와인에 반드시 필요한 우아함과 세련미를 더합니다.
값을 따질 수 없는 귀중한 리저브 와인의 높은 비중(25~40%)은 일관된 뵈브 클리코 하우스 스타일을 보장합니다.

옐로 레이블

금빛이 도는 노란색을 띤 이 와인이 가진 강렬함이 아로마로 나타나며, 입에 넣으면 와인의 복합성이 마치 폭발하듯 퍼져나갑니다. 과일향이 지배적인 첫 번째 향에 이어, 병입 후 숙성 과정에서 생겨난 브리오쉬와 바닐라의 향이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옐로 레이블은 섬세함과 강렬함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보여줍니다.

90.6 점

Winexperts - 2011년 11월

“시각 - 밝고 투명한 수많은 미세 기포들이 끊임없이 나타납니다. 후각 - 신선하게 발효된 바닐라와 빵의 부케가 근사하게 코를 자극합니다. 미각 - 잘 익은 사과 맛이 나는, 강하고 풍부하며 향긋한 샴페인입니다. 크림 맛의 피니시가 오래 지속됩니다.”

89 점

Gilbert & Gaillard - 2012년 4월

“투명한 노란 색 드레스. 배의 과육과 같은 과일향이 느껴지지만 그 속에는 비스킷향이 살포시 풍깁니다. 깨끗하고 신선한 맛과 세련된 텍스처가 느껴집니다. 저녁식사의 즐거움이 오래 지속되도록 아페리티프로 사용하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이상적인 와인입니다.”

92 점

Wine spectator - 2012년 12월

“미네랄의 풍취와 파워풀한 산도를 특징으로 들 수 있으며 강력한 텍스처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금귤과, 비스킷, 아니스, 백도의 풍미가 어우러진 미묘한 맛입니다. 피니시는 스모크 향으로 우아하게 장식합니다. 지금부터 2022년까지 마시기 좋은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