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브 클리코 여성 기업인상

1972년 하우스 설립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뵈브 클리코 여성 기업인상은 매년 기업가 정신으로 탁월한 업적을 남긴 여성들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이 상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위대한 족적을 남긴 최초의 여성 사업가 마담 클리코에게 바치는 찬사이기도 합니다. 이 여성 기업인들은 ‘위대한 여성’의 후예답게 온갖 시련을 극복하고 우뚝 선, 리더십과 대담성 그리고 창의성과 재능을 겸비한 여성들입니다.
지금까지 세계 29개국에서 340여명의 여성 기업인들이 뵈브 클리코 여성 기업인상을 수상했습니다.

뵈브 클리코 여성 기업인상의 역사

1972년 하우스 설립 200주년을 맞이하여 프랑스에서 뵈브 클리코 여성 기업인상 첫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첫 수상자는 당시 부이그(Bouygues)사의 건설 현장을 지휘하던 프랑스 여성 엔지니어 지젤 피코(Giselle Picaud)입니다.
뵈브 클리코 여성 기업인상은 차츰 세계 무대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매년 새로운 국가들이 참여하면서 새로운 상을 출범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뵈브 클리고 여성 기업인상은 27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MyLittleParis의 디자이너 파니 페쉬오다(Fany Pechiodat)가 놀라운 창의성과 가볼만 곳 사이트로 프랑스 뵈브 클리코 여성 기업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국제적 만남

매년 시상식이 끝나면 각국의 수상자들이 랭스에서 열리는 ‘국제적 만남’에 초청됩니다. 여성 기업인들이 뵈브 클리코 하우스 인근에서 만나 와인 저장고를 방문한 후 갈라 만찬에 참석하고, 베르지 포도원에서 포도나무 그루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게 됩니다.

2013년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