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메이킹의 정수

뵈브 클리코 에서는 포도나무를 우리를 먹여 키우는 어머니로 여깁니다. 때문에 모든 이들의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포도나무가 완전히 성장해서 최상의 결실, 즉 탁월한 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수 있으려면 계절마다 필요한 관리를 해야 합니다.<

수확 일기

뵈브 클리코 하우스의 포도 수확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1천 3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이 엄청난 노력의 과정을 이끌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 약 2-3주 동안 우리는 포도나무의 노력으로 완성된 일년 된 포도 열매들을 수확할 것입니다.
 
하우스의 주요 멤버들이 우리의 와인을 위해 협력할 것이며, 뵈브 클리코의 계절 근무자들 - 포도주 양조학자와 기술팀들부터 관리 직원들까지 - 각각이 전문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모일 것입니다. 그리고 포도밭에서 육체적으로 참여하지 않더라도 그들의 전문성, 에너지 그리고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각각의 방식으로 한 해 중 가장 중요한 순간에 기여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특별한 시기 동안 매일의 기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건의 크기에 관계 없이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기술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 수확기의 모험을 풍요롭게 해주며, 매년 새로워집니다.
 
매 주 두 번씩 저는 팔로어들에게 수확 일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이 강렬함과 열정이 살아있는 포도밭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되길 바랍니다. 어떻게든 여러분은 수확하는 사람들을 마음에 담게될 것입니다. 가까운 곳이든 전 세계이든 여러분의 와인 메이킹에 대한 흥미는 뵈브 클리코 2014 수확에 정신적으로 기여할 것입니다.
 
C. Renard - 빈야드 디렉터
 
 
Sketches: Martin Tourné / Agence Fantom

포도원에서 병입까지

겨울은 전정의 계절로 3월 말까지 일일히 손으로 정성껏 가지를 쳐줍니다. 그런 다음 가지치기를 하고 남은 포도나무 줄기를 격자 구조물에 묶는 결속 작업을 합니다. 5월에는 포도가 적게 달렸거나 달리지 않아서 필요 없는 새 가지를 잘라냅니다. 봄철 내내 필요한 경우 질병과 유해생물로부터 포도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방법으로 방제작업을 합니다. 6월 20일경 꽃이 피면 그로부터 100일 후에 수확이 시작됩니다. 수확을 할 때까지 포도나무 가지가 수직으로 곧게 자라면 격자 구조물에 결속하고 돋아난 새 가지를 가지런히 정리하여 광합성이 잘 일어날 수 있도록 합니다.

와인 양조의 모든 단계

환경 존중 오래 전부터의 약속

“오직 하나 뿐인 최고의 품질”이라는 사훈에 대한 실천의지로서 땅에 대한 존경은 뵈브 클리코의 유산의 일부일 뿐만 아니라 핵심 사업에서 필수적인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는 뵈브 클리코가 모든 협력업체 및 고객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근본적인 가치이며, 다음과 같은 5가지 주요 약속을 통해 실천하려는 환경 보존과 관련된 모든 계획을 지배합니다.

  • 1. 환경 위험 감시
  • 2. 우리의 사업이 생태에 미치는 영향 감소
  • 3. 책임있는 정책을 통한 실적 향상 추구
  • 4. 전체 직원과 협력업체에게 환경 보호 운동 동참 촉구
  • 5. 환경의 가치 및 요구사항 공유

뵈브 클리코의 약속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