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2004

예외적으로 좋았던 9월의 날씨 덕분에 풍성하게 열린 포도가 훌륭하게 성숙했습니다. 그래서 9월 23일에서 10월 13일 사이에 상태가 뛰어난 포도를 수확할 수 있었습니다. 피노누아 와인은 과일 향이 강하고 바디감이 풍부하며, 샤도네이 와인 역시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난 점이 많은 와인입니다. 피노 뮈니에 와인은 차원이 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빈티지 로제 2004

빈티지 로제 2004는 청동색이 도는 진한 핑크빛 샴페인으로, 섬세하고 생기있는 기포가 특징입니다. 우아한 향을 간직한 와인으로, 처음에는 혀끝에서 터지는 잘 익은 붉은 과일의 향이 피어나다가 제비꽃과 라일락, 가벼운 페스트리의 향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굵게 간 커피의 느낌도 살짝 느껴집니다. 담백하고 생기 넘치는 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이 풍부한 와인은 놀라울 정도로 길고 미묘한 피니시를 자랑합니다. 무척이나 복합적인 와인으로, 극도의 신선함이 특징입니다. 입에 넣으면 강한 과일향이 정제된 향을 상기시킵니다. 피니시가 놀라울 정도로 길게 지속됩니다.

 

 

 

 

91 점

Gilbert & Gaillard - 2012년 4월

빈티지 2004. “투명한 노란 색 드레스. 아몬드의 터치와 과육이 동시에 결합된, 세련되면서도 까다로운 아로마가 후각을 통해 전달됩니다. 세련되고 신선하며 마니아를 만족시키는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빈티지 2004는 입 안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까다로운 와인입니다.”

 

94 점

Wine enthusiast - 2012년 9월

빈티지 2004. “2002년 그랑 크뤼 이후 최고의 빈티지에 속합니다. 과일과 브리오슈 맛이 어우러진 이 샴페인은 달콤새콤한 텍스처와 혼연일체가 된 백색 과일의 맛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미묘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수년간 장기 보관하면 숙성되어 탁월한 맛과 향을 선사할 와인입니다.”

19/20

Decanter.com - 2012년 2월

빈티지 로제 2004. “화려한 청동색 드레스. 살구 파이와 과자 향이 후각을 자극하며 아주 잘 익어 즙이 흘러나오는 과일의 맛을 입천장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이 샴페인에 푹 빠져보십시오!”

92 점

Wine spectator - 2012년 12월

빈티지 로제 2004. “가벼우면서도 미끈미끈한 이 미묘한 텍스처는 소량의 감귤, 스모크, 미네랄과 피낭시에르가 첨가된 카시스 열매와 산딸기 맛이 납니다.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식욕을 돋구는 산도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품질로 와인애호가의 마음을 사로잡는 샴페인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까지 마시기 좋은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