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sin/Drawing : Florence Dey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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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레이블(Yellow Label)

샴페인 하우스를 판단하는 일차적 기준은 빈티지가 아닌 논빈티지 샴페인의 품질입니다. 그 어떤 와인보다도 샴페인 하우스의 아상블라주 기술을 잘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강렬하고 복합적인 옐로 레이블은 변함없이 뵈브 클리코 스타일을 보여주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향을 가진 뵈브 클리코 하우스의 특성을 드러냅니다.

옐로 레이블 샴페인 소개 옐로 레이블 제품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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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브 클리코 로제

창립 후 불과 3년만인 1775년에 뵈브 클리코 하우스는 샹파뉴 역사상 최초의 로제 샴페인을 출시하며 자사의 혁신정신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1818년 뵈브 클리코 하우스는 화이트와인에 적포도를 침용시키는 방식으로 다른 로제 샴페인과의 차별화를 기했으며, 레드와인을 화이트와인과 블렌딩함으로써 뵈브 클리코 로제를 창조했습니다.

우아하고 과일향이 물씬 풍기는 이 샴페인은 오감을 자유롭게 하고 마시는 사람의 눈과 입을 매혹시킵니다.

마담 클리코의 붉은색 사인을 자랑스럽게 품은 뵈브 클리코 로제는 순수한 기쁨의 순간을 약속합니다.

뵈브 클리코 로제 샴페인 소개 뵈브 클리코 로제 제품군 소개

빈티지

샹파뉴 지방에서 '빈티지'는 동일 연도 또는 예외적인 연도에 수확한 포도로 블렌딩한 와인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됩니다. 뵈브 클리코 하우스는 1810년 샴페인 하우스 최초로 빈티지 샴페인을 출시했으며, 이후 전설적인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수확한 포도의 높은 품질 이외에도 빈티지 샴페인이 충족해야 할 요건이 많습니다.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셀러에서 오랫동안 조용히 숙성을 거치는 비범한 와인을 창조하려면 셀러 마스터의 모든 재능과 비전을 발휘해야 합니다. 모든 뵈브 클리코 빈티지 와인은 두 가지 요건을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하나는 고유한 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뵈브 클리코 하우스의 스타일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빈티지 샴페인 소개

꺄브 프리베

 

뵈브 클리코 꺄브 프리베는 30년 이상 빈티지 와인을 생산해온 뵈브 클리코 와인 제조자들의 대담성과 직관, 열정, 추진력의 산물입니다.

언젠가 전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비범한 샴페인을 선보이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슴에 품은 이들은 정성을 다해 각 빈티지의 뚜렷한 개성을 존중하고 강화시키며 모든 빈티지의 개발과정을 섬세하게 지휘하고 있습니다.

오늘 도미니크 드마빌(Dominique Demarville) 셀러 마스터는 엄선된 희귀 빈티지로 구성된 독특한 컬렉션인 뵈브 클리코 '꺄브 프리베(Cave Privée)'를 세상에 공개합니다.

빈티지 브륏과 빈티지 로제를 제로범, 매그넘, 일반 병 규격으로 선보이며, 일련번호가 부여된 각각의 샴페인들은 예외적인 연도에 대한 모방할 수 없는 해석을 나타냅니다.

뵈브 클리코 꺄브 프리베 컬렉션의 모든 빈티지는 햇수와 병 크기에 따라 맞춤형 데고르주망(disgorging) 및 도사주(dosage)를 거칩니다. 다양한 병 크기 덕분에 뵈브 클리코 꺄브 프리베 빈티지는 각각 미묘하게 다른 특성을 나타냅니다.

드문 기쁨이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음 경험을 선사하는 샴페인입니다.

꺄브 프리베 샴페인 소개

라 그랑 담

 

우수한 전통과 시간의 무게를 담은 권위 있는 샴페인인 라 그랑 담은 뵈브 클리코 스타일의 궁극적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뵈브 클리코 하우스 창립 200주년을 기념해 1972년에 출시된 이 걸작에는 마담 클리코에 대한 헌사를 담아 '라 그랑 담(La Grande Dame, '위대한 여인' 의미)'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샹파뉴 지방 샴페인 생산자들의 존경과 인정을 담은 마담 클리코의 별명을 딴 라 그랑 담 퀴베야말로 '품질에 대한 집요한 추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담 클리코를 평생 이끌었던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애호가들 사이에서 세계 최고의 샴페인 중 하나로 정평이 난 라 그랑 담은 뵈브 클리코 퐁사르당의 자랑이자 기쁨입니다. 공기처럼 가볍고 자유로우며 독창적인 라 그랑 담은 그 희귀성 때문에 애호가들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오직 자연의 신비로 완벽한 조건이 갖춰질 때에만 생산이 가능한 샴페인이기 때문입니다. 가히 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는 라 그랑 담은 1995년, 1996년, 1998년 빈티지 브륏과 1995년, 1998년 빈티지 로제 등의 비범한 빈티지를 통해 가장 까다로운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널리 인정받은 샴페인입니다.

해마다 열리는 뵈브 클리코 밀라노 옐로우 위크(Veuve Clicquot Milano Yellow Week)가 2012년에는 밀라노 토르타나(Tortana) 지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움베르토 & 페르난도 캄파나(Humberto & Fernando Campanas) 등 다수의 세계적 디자이너들이 의뢰를 받아 제작한 독특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놀라운 주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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